안녕하세요, 안전 난간의 모든 것, 난간스
김과장 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현장은
바로 인천 원당동에 위치한 신축 건물입니다.
이곳에 계단 난간대와 창 난간을 설치해드렸는데
어떤 제품으로 어떻게 시공되었는지 설명해드릴게요.

우선 계단에 설치된 제품은 2단 랩핑 난간대 입니다.
파이프가 각이 아닌 땅콩형태의 살짝 라운드진 모양이
포인트 입니다. 또한 랩핑지로 마감하여 제품의 퀄리티를
한층 높였습니다.

랩핑 난간은 아연도금 위에 PVC 랩핑을 마감하여 다양한 색상은 물론
인테리어에도 효과적인 난간 입니다. 가격대도 저렴하기 때문에
아파트나 고층 건물 계단 난간대로 인기가 좋습니다.
저희 난간스에서 계단 난간을 설치받으시면 이렇게
보양 작업까지 확실하게 해놓기 때문에 시공 이후에 커버지를
뜯고 한번 세척해주면 새것 처럼 난간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랩핑 난간은 기성난간이라고도 하는데요. 미리 공장에서
조립하여 출고가 되고 현장에서도 피스조립만으로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셀프로 난간대를 설치하는 고객님들이 많아졌습니다.
요새는 유튜브만 봐도 많은 시공정보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없는 셈이 되었죠.

이번 현장에 설치된 기성 계단 난간대는 외기둥을 사용하였는데요.
경간끼리 잡아주는 기둥이 1개만 있다는 것이죠.
계단 사이 공간이 좁아서 가능한 스타일 입니다.
이러한 계단은 낙상 위험이 적기 때문에 안전기준에서
조금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높이 900이상만 맞춘다면
준공승인은 쉽게 통과할 수 있습니다.

기둥은 바닥에 베이스를 박지 않고 측면에 매달기 시공으로
계단의 바닥면을 최대한 확보하였는데요.
계단도 넓게 쓰고 난간대도 최대한 심플하게 설치하는 것이
요즘 대세라면 대세인 시대 입니다.
'

간살 간격은 10CM 입니다. 2015년에 법이 규정되어
간살 간격 기준이 생겼습니다. 과거 스텐 난간대의
간살이 넓어서 아이들이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고
아이머리의 평균 사이즈보다 작게 간살을 좁혀 제작하는 것이
오늘날의 안전기준이 되어버렸죠.

기성 난간대는 빠른 납기가 가능합니다. 출고가 빠르고 설치도 현장에서
빠르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일반 평철보다 훨씬 가벼워 시공도 용이하고
부분 해체가 가능하여 A/S도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옛날에야 그냥 일반 도색으로 철재를 마감하여 부식에 약했지만 요즘은
분체도장이나 랩핑지 같은 특수 소재로 마감하면 부식도 쉽게
일어나지 않습니다.

건물의 창가 부분인데요. 창문도 높이 기준이 있습니다.
1200MM 이상 되어야 하며 안된다면 창문 사이로 가로바나
난간을 설치하여 높이기준에 도달해야 합니다.

난간스 시공팀에서 미리 설치할 공간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작은 창문은 이렇게 휑바로 커버하면 비용도 줄일 수 있고
좋지만 창난간 자체가 외부에서 설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스카이 차량을 부르는 비용이 들어갑니다.

건물의 창문 틀 막벽에 맞게 시공을 진행합니다.
건물 외부 마감재가 손상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마감재 체크 후 설치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장비를 사용해 타공을 하고 피스볼트로 강하게
고정시키면 창 난간 시공은 끝이납니다.
난간대 견적 및 문의가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난간스로 문의하여 주세요

